최정우, 스마트모빌리티(기계자동차)공학부, 2015학번 졸업생, 현대포리텍 취업
작성일
2021.07.29
조회수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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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관리자

1. 나만의 취업 Know-How

저는 4학년이 되면서 인턴을 통한 취업에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 1학기에 IPP 실습기회가 주어졌고 원주 만도조향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4개월간 실습을 하게되었습니다. 실제 취업할 경우 전공실무에 대한 두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것은 인턴이 가장 좋은 대안이라 생각하고 인턴생활을 충실히 하였습니다. 그동안 강의실에서 배운 이론들을 생각하면서 현장에서 부품들이 계발되는 단계, 양산과정 등에 대한 지식과 견문을 넓힐 수 있었습니다. 점차 이론과 실무가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이론이 제품에 적용되는 것을 보면서 점차 두려움은 사라지고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인턴 실습을 계기로 졸업 후 바로 자동차 관련 회사에 취업해 현재 해외기술영업부에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2. 입사기업 채용 Know-How

자동차 관련 업계에는 정말 많은 회사들이 있어요. 회사마다 만드는 부품과 기능 등이 다르기 때문에 무조건 자동차 관련 기업에 취업해야겠다는 막연한 생각보다는 자동차를 파트별로 나누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요. 예를 들면 브레이크, 조향장치, 서스펜션, 공조장치 등 관심 있는 부품의 제조 기업을 조사하고 원하는 기업의 스펙과 인재상을 맞춰가는 것이 성공적인 취업을 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3. 후배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 Know-How

취업에 대한 목표와 방향이 확실하게 정립되어있지 않다면 일반적인 것부터 준비해 보세요. 예를 들어 토익, 한국사, 컴활, 기사자격증, 인턴 등 대학생들이 많이 하는 것들이에요. 아무것도 안하면서 고민만 하는 것이 가장 안 좋은 것 같아요. 하나 둘씩 경험해 보면서 나의 방향성과 흥미를 알 수 있고 자신만의 정보도 만들어질 거예요. 정보가 많을수록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을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추가로 시간이 있다면 엑셀과 같은 소프트웨어는 자신 있을 정도로 미리 공부하세요. 회사에서 개인 업무 시간을 단축시켜 칼퇴근으로 가는 방법 중 하나라고 생각해요.

해마다 반복되는 취업난으로 걱정이 많을 텐데 그래도 차근차근 앞으로 나아가다 보면 조금씩 달라지는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고 가시적인 결과가 자연스레 따라와요. 모두 파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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