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지호, 스마트모빌리티(기계자동차)공학부, 2014학번 졸업생, ㈜만도 취업
작성일
2021.07.29
조회수
231
작성자
스마트모빌리티공학부

1. 나만의 취업 Know-How

저는 대학생활을 하며 학점과 영어성적이 중요하긴 하지만, 취업을 위해선 특별한 대외활동을 통한 경험이 더 중요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저는 대학생활 4년 중 3년을 자작자동차 동아리 활동을 하며 대외활동 경험을 쌓았습니다. 동아리 활동을 할 때 학기중이며 방학이며 자동차를 만드는데 많은 시간을 투자했고, 설계부터 직접 제작하는 작업까지 진행하며 차량에 대한 지식은 물론  CAD, CATIA, 선반, 밀링, 용접 등 정말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또한 동아리 팀장을 역임하며 지도역량을 키웠고, 대회도 여러 번 출전하여 많은 경험을 쌓았습니다. 이러한 대외활동 경험을 면접에서 인정받아 만도 챔피언 장학생에 선발되었고 졸업 후 만도에 취업하여 현재 근무하고 있습니다.


2. 입사 기업 채용 Know-How

제가 일하고 있는 ‘만도’라는 기업은 신입사원으로 입사하기가 매우 어려운  회사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라대학교에는 만도 장학생이라는 것이 있고 매년 3학년 만도챔피언 장학생을 뽑고 있습니다. 만도 장학생을 목표로 노력하면 만도에 입사를 할 수 있고 자기 적성에 따라 다른 좋은 기업에 취업할 수도 있습니다. 4학년부터 취업을 준비한다면 너무 늦어요. 3학년부터 차근차근 미리 준비하길 바랍니다.


 3. 후배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 Know-How

우선 저는 대외활동을 최대한 해보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신입사원을 뽑는 기업 입장에서는 대학의 네임밸류가 최상이 아니면 학점, 토익, 토익 스피킹은 어느정도 평균 점수만 맞추면 다 비슷한 지원자라고 생각한다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이때 대외활동 경력이 있으면 다른 지원자들 보다 좀 더 좋게 보일 수 있어요. 그리고 대외활동을 해보면 관련 분야에 있는 직원이나 친구를 만나 친분도 쌓을 수 있고 정말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을겁니다. 저는 대학생활 내내 거의 방학없이 동아리 활동만 하며 지냈는데도 후회하지는 않아요.

다음으로는 3학년 때부터 자기소개서도 써보고 입사하고 싶은 기업의 커트라인은 어느정도인지 확인해보면서 부족한 것을 보완해보세요. 미리 준비해보면 부족한 것을 찾기 쉽고 목표도 뚜렷해집니다. 후배님들도 졸업 전까지 부족한 스펙들 보완하면서 미리 준비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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