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만도, 한라대 LINC+사업단에 자율주행 인력양성 발전기금 기탁
작성일
2021.09.14
조회수
56
작성자
금성민

한라대 LINC+사업단은 (주)만도부터 4차 산업혁명 스마트모빌리티 자율주행 인재 양성을 위한 발전기금 5,2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13일 밝혔다.
발전기금은 스마트모빌리티 분야 소프트웨어 및 자율주행분야 인재양성과 진행 중인 만도자율주행경진대회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라대와 만도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인공지능기반 스마트모빌리티 교육 플랫폼 aMAP(AI Mobility Accelerator) 구축·운영을 위해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소프트웨어분야 및 자율주행분야 실무 중심 인재양성에 노력하고 있다.
또 한라대 LINC+사업단은 교육부, 한국연구재단으로부터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으로 지정받아 2019년부터 4차 산업분야의 핵심인 스마트모빌리티분야 인재양성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특히 이달부터 모집을 시작한 만도자율주행경진대회에는 자율주행분야 3개 부문에 많은 고교, 전문대, 대학 참여팀이 몰렸다.
현재 예선으로 진출할 팀이 선정돼 130개의 팀이 자율주행 분야에서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기술개발의 능력을 기르고 경쟁할 예정이다.

서현곤 사업단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 스마트모빌리티분야의 인재양성에 많은 보탬이 됐다”며 “발전기금을 통해 자율주행분야에서 우수한 인재육성, 고도화된 교육프로그램 구축에 노력하겠다”고 했다.


http://www.kwnews.co.kr/nview.asp?s=501&aid=221091200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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